절전사례

꿈의 신냉매 HC계열 R22a로 절전과 지구환경 보호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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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Date
2016-07-2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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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나 에어콘은 냉매를 압축기와 응축기, 팽창 밸브, 증발기를 거쳐 액화되고 기화되면서 주위의 열기를 빼앗아 냉각하도록 하는 장치로, 지금까지 프레온 가스라는 염화불화탄소(CFC)를 냉매로 사용해 왔지만 프레온 가스가 대기의 오존층을 파괴시켜 지구 온난화를 가속시키는 주범이라는 점으로, 선진국에서는 1995년 합의한 몬트리올 의정서에 따라 프레온 가스의 사용을 금지했고 이를 대체할 신냉매로서 수소염화탄소(HCFC)와 수소불화탄소(HFC)가 사용되어 왔다.

수소염화탄소(HCFC)는 프레온가스인 염화불화탄소(CFC)와 수소불화탄소의(HFC)의 중간물질로 R-22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몬트리올 의정서의 코펜하겐 수정안에서는 2030년까지 HCFC를 모두 폐기시키도록 규정하고 있다. 수소불화탄소(HFC)는 지구 온난화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때문에 2020년 이후에는 사용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탄화수소(HC)계 냉매로 방향을 선회하는 추세로, 하이퍼마이즈코리아(주) (www.hypermizerkorea.com) 가 선보이는 신냉매 탄화수소 계열(HC)인 R22a는 비오존으로 오존층 파괴가 전혀없는 친환경 냉매다. 또한 온실효과를 나타내는 지구온난화 환경지수도 프레온가스에 비해 거의 제로에 가꿀 만큼 적어 지구환경에 무해다.

더욱이 하이퍼마이즈의 신냉매를 교환만 해도 절전율 15%를 추가로 달성할 수 있는데, 이유는, 기존 프레온 가스 주입량보다 2.4배 적게 들어가고, BTU효율도도 높기 때문에 유도전동기의 모터 작동시간이 프레온 가스 냉매보다 적게 돌아가게 되므로, 기존 프레온 냉매보다 전기절감을 15%를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실시간 절전을 하기 위해 하이퍼마이저 G, 하이퍼마이저 M, 신냉매인 HC 계열의 R22a 까지 총 3종류의 제품군 40여종을 활용하여 공장과 빌딩에 맞춤 설치하는 방식으로, 전기의 품질을 구성하는 36가지 요소중 가장 핵심적인 9가지 요소인 전압, 전류, 역율, 주파수, 위상각, 무효전력, 피상전력, 동선손실, 열손실 등을 집중적으로 조절하여 전기에너지를 실시간으로 종합적으로 절전효과를 나타내는 절전 솔루션이다.

현재 국내 8개 제지회사 12개 공장에서 절전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했고, 4개 업체는 테스트 준비 중이며, 9월초 국내 제지업체 상위 10위에 속하는 2개 업체 6개 공장에 오더 받은 하이퍼마이저 제품을 설치하기 위해 설치전 사전 테스트를 모두 마치고 8월 말부터 납품설치를 시작하여 9월 초 모두 완료 예정이다. 또한 대형공장 2개 업체의 테스트에 이어 9월 초부터 국내 프랜차이즈 2개 업체와 은행 3개 업체, 병원과 호텔 4개 업체, 냉동창고 3개 업체에서 테스트 진행 예정이다.

절전율이 떨어지는 기존 전력전감기의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하이퍼마이저코리아(주)의 동아시아 대표인 조종호대표는 "홈페이지에 제품별 회사별로 자세한 전기 실사 내역과 절감율을 확실한 수치로 보여주고 있고, 또한 최소 절전율 15%을 보장하고 있고, 사전 데모 테스트를 통해 설치 전 확실한 절전내역을 제공하고 있다."고 다른 전기절감기와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하이퍼마이저코리아(주)는 소비자 가까이에서 함께 할 전국 대리점을 모집중으로, 현재 고효율 인증을 준비중이며, 년 말까지 ESCO 업체등록과 렌탈 제품으로 등록하기 위해 준비중이다.


디지털타임스 2015년 8월 24일